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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9.27 21:24

제발 좀 성장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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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좀 성장하라 (영적 성숙으로의 부름)

데이비드 레이븐힐 지음, 하 영화옮김

 

☻저 자: 고 레너드 레이븐 힐의 아들인 데이비드 레이븐 힐은 현재 미국 워싱턴 소재 기그 하버에서 목회를 하고 있다. 데이비드는 17년간 선교사와 목사로 섬기다가 1988년 미국으로 돌아왔다. 그는 해외에 있는 동안에도 여러 교파를 넘나들며 지속적으로 사역을 해왔다. 그는 교회가 하나님과의 친밀함을 통해 성숙으로 나아가기를 간절히 원한다. 아내 사이에 세 명의 장성한 딸 있다.

 

☻ Short Summary

저자는 오늘날 교회가 직면하는 핵심 사안을 3부로 구성하여 살펴보고 있다.

1부 '견고한 토대 놓기'는 하나님 안에서의 성장과 하나님의 목적을 이해하고 섬기기, 하나님 을 향한 갈망 키우기, 주님을 경외하기, 그리고 그분의 성품을 본받는 것에 관한 가르침 을 제공한다.

2부 '사역을 위한 준비'에서는 성도들이 사역에 나서기 위해 구비하며 그들의 삶에 적용할 필요가 있는 대단히 중대한 몇 가지 원리를 살폈다.

3부 '비전을 성취하기'에서는 중보와 송축, 선포를 통해 우리가 어떻게 하나님의 왕국의 제 사장이 드리는 제사와 예배에 모두 참여하는 성숙한 성도로서 기능 하는지에 대해 서술 한다. 특별히 영계에서 진행 중인 선악간의 전투를 직면하고 영적 전쟁을 수행 할 필요 성을 발견 하게 한다.

 

☻ 차 례

들어가며 서문 1부 견고한 토대 놓기 1장 어린아이의 일을 버리라 2장 십자가의 목적을 이해하기 3장 우리 세대에서 하나님의 목적을 섬기라 4장 하나님과의 친밀함을 갈망하라 5장 하나님을 경외하는 법을 배우라 6장 주님의 길을 예비하라 2부 사역을 위한 준비 7장 사역의 탄생 8장 리더십을 위한 교훈 9장 성숙의 길에 놓인 세 가지 중대한 사안 10장 왕들을 위한 가르침 11장 제사장들을 위한 가르침 3부 비전을 성취하기 12장 중보 사역 13장 송축과 선포 14장 성장 할 시간

들어가며 / 부름 받고, 본받고, 임명받고

영적 지도자들이 스스로 성령으로 충만하다고 주장하면서도 결혼 생활의 불성실, 재정적 오용 다른 윤리적 실패로 문제 생겼다는 소문을 자주 듣는다. 그 이유는 경건한 성품을 희생시키면서 천부적인 재능과 영적 은사들을 지나치게 칭송한 결과물이다.

 

하나님은 먼저 부르심(calling)으로 시작하여 (나를 따르라)

그분을 본받게(conforming) 하시고 (내가 너를 만들 것이다)

임명(commissioning)하심으로(너는 가라!) 마무리 하신다.

예) 모세/ 젊은 시절 하나님의 부르심을 알게 됨(행7:25) 그 후 40년이 지나서 임명 받았다.

그 40년은 하나님께서 모세를 본받게 하는 기간 이였다

 

예수님도 어린 소년일 때 부르심이 하나님 아버지의 일에 관한 것임을 알았다. 그 후 지혜와 키가 자라면서 본받는 시간을 지낸 후 서른 살에 임명 받으며 성령이 예수님 위에 머물렀다(마3:13-17,눅3:21-22) 이로 미루어 볼 때 부르심과 임명으로 만은 충분할 수 없고 반드시 그리스도의 형상을 본 받아야 한다 (엡4:13-16 이제부터 어린아이가 되지 아니하여---

범사에 그에게 까지 자랄지니 그는 머리니 곧 그리스도라--) 이 시대는 심각한 때이며 하나님의 교회는 성숙해야하고 더욱 자라야 할 때이다.

 

1부 견고한 토대 놓기

 

1장 어린아이의 일을 버리라

 

영적으로 발육이 멈춘 교회/ 교회는 구원하신 그리스도를 안다고 고백을 하지만 성장은 멈춰버린 성도들로 가득하다. 영적으로 발육이 멈춘 교회는 부도덕, 육욕, 세속화, 불균형과 방향성의 결핍이 번져있다.

성도의 삶의 3단계(요일2:12-14)

1)어린이/ 구원을 대표하나, 자연적 유아와 같이 관심과 돌봄과 무한정한 요구만 한다. 모든 면에 부족 투성 이다. 다른 이들의 관심, 하나님의 목적엔 전혀 무관심하다. 나밖에 모른다.

2)청년들/성숙. 유치함을 벗어나 아이들 것에 만족하지 않고 더 좋은 것이 있음을 알게 된다.

이때는 청년기의 사람들이 갈등하듯이 영적인 갈등이 생긴다

3)아비들/완성. “아버지를 알았다” “태초부터 계신 이를 알았다” 영적으로 아이들이나 청년들 보다 더 깊은 통찰력과 친밀함으로 하나님을 아는 상태이다.

하루 밤 사이에 영적 아비가 되는 것은 아니다. 시간이 필요하다. 지금이 성장 할 때다.

 

2장 십자가의 목적 이해하기

 

하나님의 본래 목적을 이해해야 한다. 몸 된 교회는 태초부터의 하나님의 생각에 대한 이해를 해야 한다. 왜? 우리를 첫 번 자리에 창조하셨나? 그래야 십자가의 전체 의미를 알게 되기 때문이다. 가장 큰 실수는 사람을 향한 하나님의 태초의 목적을 잃은데 있다. 이기심에 지배 당 하므로 십자가에 대한 이해가 왜곡 되었다. 그리스도의 십자가 죽음에 대한 가장 간결한 진술은 고후5:15 “저가 모든 사람을 대신하여 죽으심은 산자들로 하여금 다시는 저희 자신을 위해 살지 않고 오직 저희를 대신하여 죽었다 다시 산자를 위해 살게 하려 하심이다” 이것이

우리 존재 이유의 대변혁이고 그리스도를 위해 살아야 할 충분한 이유다.

 

3장 우리세대에서 하나님의 목적을 섬기라

 

딤후1:19 참조/ “하나님이 우리를 구원하사 거룩하신 소명으로 부르심은 --자기의 뜻을

(목적) 따라 하심이라“

다윗(행13:22,36) “---하나님의 뜻(목적)을 따라 섬기다 잠들어---”

 

아브라함( 창12:1-3, 갈3:8),이스라엘 12아들들(사49:6 아들들 일으켜 이방의 빛--구원 베 풀어 땅 끝까지 이르게 하시리라) 또한 교회에 하신 약속이다(행26:15-19,22-23,마16:18) 유치하고 자기중심적인 방법들을 내려놓고, 하나님의 목적을 섬길 때다.

 

4장 하나님과의 친밀함을 갈망하라

 

하나님과의 개인적인 사귐은 성도의 유력한 삶을 위한 기초적인 필수 조건이다. 12제자 부르셔서 자기와 함께 있게 하고 또 보내사 전도하고 귀신 쫒아내는 권능도 가지게 하려 하심이라(막3:14-15) 하나님 그분보다는 축복을 더 구하는 세대에, 항상 하나님의 백성이라는 인증을, 하나님을 향한 갈망을 통해서 받는다(다윗 시27:4 42:1/사슴이 냇물 찾기에 갈급함 같이 내 영혼도 주를 찾기에 갈급 하나이다)

 

5장 하나님을 경외하는 법을 배우라

 

다윗이 법궤 운반하며 당한 일들. 웃사의 과실로 인한 즉사/ 무심결에 드러난 경외치 않음과 범사에 그분을 인정하면서도 주님을 구하는 일에 실패하므로 하나님의 심판이 내린 것이다.

 

6장 주님의 길을 예비하라

 

험악한 알래스카의 길을 수많은 희생과 도전과 고생 끝에 완공시켰듯이 우리 모두는 주님의 길을 준비해야 한다(눅3:4-6 세례요한의 자기 사역의 임무 설명)

하나님의 영광을 방해하는 산이나 골짜기 거칠거나 구부러진 곳은 없는가?

높은 산과 낮은 산=교만과 기만 ,거만함/ 골짜기=외로움, 근심, 절망감/ 구부러짐=뒤틀린 삶/

거칠음=내 성질의 날카로움, 부주위 함으로 주변 사람들을 공격하고 상처주지 않는가?

“ 만약에 성품에 실패하면 ,모든 것에 실패 한다” 주의사항=대로 건설 중!!!

 

2부 사역을 위한 준비

 

7장 사역의 탄생

 

경건한 사역의 출산을 위한 필요조건

1) 불임을 인정하기/ 스스로 생명 낳기 불가능함을 인정할 것/생명 있는 척, 가장하지 말자

2) 자궁열기/하나님이 하셔야 합니다/ 마노아의 아내의 절박한 갈망에 응답하신 하나님은 사라와 한나, 룻과 레베카, 라헬과 엘리사벳의 부르짖음에 응답 하셨듯이 우리에게 하신다.

3)착상을 가져오기/ 헌신과 정직-벌거벗음을 요구한다. 사랑의 관계 속에서만 가능하다

4)출산하기/ 잠복 기간 후 고통과 수고 후 마침내 출산 한다.

5)지속적으로 돌보기/ 삼손은 탁월한 삶을 살았으나 지속되지 못하므로 모든 것을 잃게 된다. 하나님과의 계속적인 접촉을 잃었기 때문이다

오늘의 문제는 적들의 강함이 아니라 교회의 약함이다

 

8장 리더쉽을 위한 교훈

 

모세에게서 여호수아로 리더쉽이 넘어간다. 오늘의 교회도 과도기에 진입했다. 지도자들에 대한 하나님의 불쾌함이 극에 달한 시대다. 지도자들은 신체적, 영적, 재정적 면에서 흔들리고 있다. 이에 대한 하나님의 기준은 죄와 싸워 승리하기/ 하나님의 시간 기다리기/ 하나님의 임재 안에 머무르기/ 믿음 키우기/ 섬기는 영 계발하기/ 목자의 마음 가지기

 

9장 성숙에 놓인 중대한 3가지 사안(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으로 전진할 때)

 

1) 자신을 어떻게 여기는가?

2)변화를 어떻게 여기는가?

3)하나님을 어떻게 여기는가?

 

예 )아브라함(창11장-25장) 3가지를 성공적으로 대면했다

1) 자신을 늘 제단(altar)으로 상징했다. 제단 중심의 삶-가는 곳마다 제단을 쌓고 그곳에서 하나님을 만나고 묻고 하나님의 방법대로 제단을 평생 동안 쌓는다. 제단 중심의 삶이 자기를 늘 죽이는 삶을 살 수 있었던 비결이다.

2) 변화를 환영했다. 본토친척 아비 집 떠나라! 변화에로의 부름에 즉각 순종했다. 집은 변화의 가장 큰 장애물이다. 친숙한 환경과 일상을 따르는 것이 편안하다. 그러나 아브라함은 계속적으로 이동하고 탐색하고 찾아가는 자로 묘사 된다(히11:9-10) 오늘날 교회의 가장 큰 약점은 변화에 저항하는 것이다. 나를 향해 계속 물어야 할 질문은 나는 집에 사는가? 장막에 사는가? 이다. 오랫동안 붙들고 친숙한 교리들을 뽑아 내야한다.

3) 생명수 공급 하시는 하나님으로 만족하며 살았다(창26:18 요7:37)

하나님의 백성들은 갈증 해소를 위해 오염된 웅덩이와 시냇물을 의지하는데, 이 모든 것은 가뭄 속에선 다 사라진다. 이런 때 일수록 하나님의 임재 능력과 공급하심의 물로 채워야 한 다. 선택의 문제가 아니라 생존의 문제다.

 

10장 왕들을 위한 가르침

 

태초부터 하나님은 사람을 이중적인 영적 기능을 갖도록 창조하셨다. 왕과 제사장 기능은

창-계까지 계속 나옴(출19:3,6벧전2:5,9계5:10)

< 왕= 통치적 기능 / 제사장=희생적, 중재적>

☻ 왕의 요건(신17:14-20)

1) 이스라엘 형제 가운데 택하라/ 이방인, 외국인은 안된다. 육체를 협오하라

2) 말을 많이 두거나 얻으려 마라/자신의 힘과 자원을 의지하지 마라

3) 많은 아내를 취하지마라/성적 문란을 끊어라

4) 은금을 자기위해 많이 쌓는 것 금지/돈을 사랑함을 피하라(딤전6:9-10 일만 악의 뿌리, 자기를 멸망과 파멸로 몰아가고 자기가 자기를 찌른다=쇠꼬챙이 위에 앉은 것과 같다/

평안과 축복의 상실/솔로몬)

5) 율법 책을 등사 해 옆에 두고 평생을 읽어라/하나님의 명령을 고수하라(수1:8-9,시1:1-6)

하나님은 우리를 통해 그분의 왕국을 세우기 전에 먼저 우리 안에 왕국을 세우려 하신다.

한 분 예수 그리스도 통하여 생명 안에서 왕 노릇 할 것을 선포 하신다(롬5:17)

 

11장 제사장들을 위한 가르침

 

출애굽의 이유를 묻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출17:3) 너는 내게 대하여 제사장 나라가 되며

거룩한 백성이 되리라 하셨다(출19:3,6) 그 후 우리를 제사장으로 불러 주셨다(벧전2:5,9)

이전에 기록된 모든 성경기록은 우리의 교훈을 위해 기록된 것이다(롬15:4)

제사장은 레위 지파에 속하고 신체적 요구 조건들이 있다 (레21:17-20) 본문은 섬김과 예배의 높은 사역을 수행하는 데 부적합했던 아론의 아들들의 11가지 흠을 알려 준다

 

맹인: 계시의 결핍(엡1:17-18 시119:18) / 다리 져는 자: 일관성의 결핍(왕상18:21 머뭇머뭇)

일그러진 얼굴: 분별력의 결핍 /지체가 더한 자: 균형의 결핍 /고환 상한 자: 재생산의 결핍. 고대의 제사장은 신체적 완전이 요구 되었다. 그 이유는 이스라엘의 대제사장 메시야에서 발견되는 완전한 인성을 대표하기 때문이다. 신약의 제사장으로서의 우리는 전체가 완전한 제사장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대표한다. 고로 모든 면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본받고 그분처럼 되기를 힘써야 한다.

 

3부 비젼을 성취하기(제사장의 3중 기능/ 중보, 송축, 선포)

 

12장 중보사역

 

사역은 성숙의 자연스러운 결과물이다. 구약의 제사장 사역은 제사와 예배였고 새 계약 아래있는 제사장들로서 우리는 영적 제사를 그리스도를 통해 드려야 한다(벧전2:5) 신약은 우리에게 3가지 사역을 맡겼다. 중보와 송축과 선포다.

제사장적인 중보

구약의 대제사장들은 성막에 들어 갈 때마다 열두지파의 이름으로 주님 앞에 나갔다.

대제사장이신 예수님은 항상 살아 계셔서 우리를 위해 간구하신다(히7:25)

바울은 디모데에게 모든 사람을 위해 중보 하되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으며 진리를 아는데 이르기 위해 하라고 한다(딤전2:1-4)

교회가 우리가 이러한 원리들을 신실하게 유지해 왔다면 세상의 상태가 오늘과 같지 않았을 것이다. 열방과 땅 끝을 우리의 소유로 달라고 기도해야한다.(시2:8-10) 왕들과 귀족에게 쇠고랑 채워 묶고 복수하는 길은 기도와 찬양을 통해서다.

 

13장 송축과 선포

 

중보와 더불어 두 가지 중요한 제사장적인 사역은 송축과 선포이다. “하나님이 받으실만한 신령한 제사를 드릴 거룩한 제사장이 되라”(벧전2:5) 명령하고 있다. 찬양을 지속적으로 드려라 이것이 입술의 열매다(히13:15)

선포 사역

복음 선포! 우리의 특권이다. 그분의 아름다운 덕을 선포 하라고 우리를 특별히 선택하시고 소유 삼으셨다(벧전2:9) 베드로와 요한이 성전에서 앉은뱅이 거지에게 그리스도의 주 되심 을 선포하고 그가 치유 받았을 때 그는 걷고 뛰며 하나님을 찬양하며 송축하며 성전 안에 들 어갔다. 모든 사람들은 그 된 일을 보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행3장 참조) 중보와 송축 그리고 선포는 제사장적 기능의 사역 완수를 위해 꼭 필요한 것이다.

 

 

14장 성장할 시간

 

①하나님과의 친밀함에 배고파하기가 이 책의 유일하고도 가장 중요한 교훈이다.

②개인의 성품이 중요하다. 거룩한 삶은 선택 사항이 아니다. 하나님의 명령 이다.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 하라, 모든 행실에 거룩 이다(벧전1:15) 말씀과 기도로 거룩해 질 수 있고(딤전4;5), 성령 받아야 거룩해 진다(벧전1:2) 오늘의 교회의 문제는 이런 하나님의 명령들을 진지하게 받아 들이지 않는데 있다.

 

 

영성과 도덕성 그리고 이타적인 섬김은 손을 맞잡고 나간다. 그리스도 안에서의 성장은 자기 통제에서의 성장을 의미한다. 육욕과 탐욕, 능력을 추구하는 것과 같은 죄들에 탐닉하고자하는 육체의 욕망을 억제 한다는 뜻 이다. 다른 이들의 필요를 위해 울며 중보 할 만큼 그들을 사랑한다는 의미이다. 영적인 멘토가 되어 더 어린 자들을 보호하고 안내해 주는 것이다.

또한 순전한 마음에서부터 송축이 흘러넘치는 것이다. 하나님의 왕국과 이 세상의 왕국 간에 전쟁이 창궐하는데 주변에 많은 이들이 멍들고 피 흘리고 부러지고 상처받은 사람들로 넘쳐 난다. 사역은 장난이 아니다. 전쟁은 어린이들의 놀이가 아니다. 지금은 성령 받고 하나님의 거룩하고 지혜로운 방법을 배워서 하나님의 목적을 섬길 때이다. 성장할 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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