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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24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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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대한감리회 제29회 서울남연회가 4월 5~6일 이틀간 강남구 신사동에 위치한 광림교회(김정석 목사)에서 ‘복음의 숲을 이루는 서울남연회’를 주제로 열렸다.

축제와 같은 연회에 목회자와 평신도 회원을 비롯해 해외 선교사들이 대거 참석해 성찬식을 겸한 개회예배 이후 공천위원 보고를 필두로 감사보고, 결산보고, 총대 및 감독선거권자 선출, 분과위원회, 별세교역자 추모식, 각종 표창식, 인준, 보고, 인사, 교역자성품통과, 심사와 허입, 은퇴찬하식, 목사안수식, 그리고 파송 등 연회회무를 은혜롭게 진행했다. 지방별 감리사 보고와 성품통과를 사무처리 사이에 진행하고 이때마다 추첨을 통해 태블릿PC를 선물하여 좋은 반응을 얻었고 이 방식은 연회 출석율을 높이는데 기여했다.

서울남연회는 서울의 한강 남쪽에 속한 18개 지방, 434개 감리교회, 925 교역자와 203,223명의 성도들로 구성됐다.

2017년말을 기준으로 전년인 2016년도 보다 교회가 2개처 늘었으나 교역자 13명, 교인수 3,909명이 각각 줄었다. 서울남연회의 교세는 2012년에 225,992명을 정점으로 하여 2013년 221,888명 / 2014년 219,804명 / 2015년 217,146명 / 2016년 207,132명 / 2017년 203,223명 등으로 해마다 줄어가는 추세다. 통계만으로 보면 서울남연회가 교적부를 대거 정리한 서울연회(200,832명)를 교인수에서 처음으로 앞질러 중부연회(285,448명) 다음으로 큰 연회가 됐다. 연회 총수입은 서울연회(1,638억)보다 적은 1,308억으로 결산되었고 이 총수입은 지난해 보다 13억여원 정도 감소한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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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준순 감독

 

서울남연회 도준순 감독은 감독의 말씀을 통해 “Doing as the Team들이 목회자전도학교와 평신도 전도학교, 각 지방 순회전도를 각 지방을 순회하면서 비전교회의 현장전도를 함께 경험해 왔다. 7천명의 기도 동역자 운동은 계속 될 것”이라고 연회 부흥의 의지를 다지면서 “서울남연회가 복음의 숲을 이루고, 기도의 숲을 이루고, 전도의 숲을 이루어 지역과 사회와 역사를 새롭게 하는 공동체가 되기를 원한다”고 연회원들을 독려했다.

도준순 감독은 또 비전목회자 지원, 미래목회자 지도력 훈련, 목회자 소그룹 연구단체 후원, 다문화가족 목회지원 등을 연회원들에게 부탁하며 목회의 지도력 강화의지를 천명했으며 장로회나 남녀선교회, 청장년선교회 등 평신도단체의 선교열정은 물론 청년 세대와 교회학교를 향하여도 헌신과 열심을 주문했다. 특히 연회소속의 90여 해외선교사들을 치하하고 지난 3월 남아프리카에서 순직한 김종우 선교사를 언급하며 개체교회들의 후원과 기도를 강조하여 부탁했다.

서울남연회는 송파지방 임마누엘교회에서 파송한 말레이시아 신정채 선교사를 올해의 선교대상 수상자로 선정해 부상과 함께 공로패를 수여했다. 신정채 선교사는 노량진 수산시장에서 생선장사를 하다가 소명을 받고 신학을 공부한 뒤 말레이시아 선교사역을 시작해 밀림을 헤치고 다니며 수천명에게 세례를 주고 수십개의 교회개척은 물론 학교와 고아원을 설립했다. (소개 : 신정채 정미선 선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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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남연회가 말레이시아의 신정채 선교사를 선교대상 수상자로 선정해 시상했다

국내 전도왕 시상식도 가졌다. 수상자는 임옥주 권사(강남·광림 67명 전도), 정경순 권사(강남동·개포 66명), 임판임 권사(송파·임마누엘), 문동협 권사(강서동·하늘빛 55명), 천양순 권사(강남·광림 52명)등 5명이다. 정경순 권사는 지난 20년 동안 1,250명을 전도했다고 소개됐다. 일주일에 한 명 꼴로서 지난 20년간 하루의 십일조를 시간으로 드려 전도해 왔다고 한다. (기사: “주보 들고 전도하라”는 말씀에 순종)

이 외 국내외에 교회를 개척한 베다니교회, 광명교회, 성현교회, 천호제일교회, 광림교회, 성은교회, 개포교회, 신애제일교회, 하늘산성교회 등 10개교회가 연회로부터 표창패를 받았다.

이중 광림교회는 베트남 광림선교센터, 화정 빛의숲교회, 충주 빛의숲교회, 필리핀의 당아스교회와 바차완교회, 아이티의 솔레일 시키 가스펠센터, 태국의 루엄타이교회, 네팔의 뉴비전교회와 함므로교회, 바누아투의 두란노교회, 캄보디아의 뽄르트마이교회, 인도네시아의 44잠브파온시온교회와 산딩 미와샤론 교회 등 11개 교회를 설립했다. 광림교회는 이외에도 솔트 플랜과 라이트 플랜을 통해 국내 미자립교회 100여 개 교회를 후원하고 있다.

연회 둘째날 오후에는 목사안수식이 거행됐다. 안수식에 앞서 드린 예배에서 김선도 감독은 ‘별명이 붙은 사람들’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고, 이어 임병훈 목사 등 39명의 목사안수식과 정회원 허입식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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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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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찬양 - 서울남연회장로찬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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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퇴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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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사안수식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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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사패 - 김정석 목사(광림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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