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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남, ‘지방 부흥’ 위한 순회전도 앞장차별화된 ‘순회’ 부흥전략, ‘평신도 전도학교’ 개강
  • 김목화 기자
  • 작성 2017.05.27 23:3646242_40409_4417.jpg


지역 복음화를 위해 서울남연회 관악서지방 모든 교회가 순회 전도회에 나섰다. 도준순 감독(가운데)와 관악서지방 목회자, 평신도들이 시민들에게 나눠 줄 전도지와 전도용품을 보이며 전도의 사명을 다지고 있다.

서울남연회 지방 순회하며 기도회, 전도회 개최
연회 기도회, 전도회에서 지방 자치 모임으로 업그레이드
차별화된 ‘순회’ 부흥전략, ‘평신도 전도학교’ 개강

 

“지역 복음화, 전도의 사명을 다시 생각할 때다. 개체 교회를 위한 전도 전략이 아닌 지역 속에 복음을 꾀하는 전도로 새롭게 이뤄가야 한다.”

서울남연회 도준순 감독이 전도에 대한 접근법을 갈아엎기 위해 ‘순회 전도회’에 적극 나서며 ‘순회’ 색깔 내기에 나섰다. 지난 3월부터 서울남연회는 순회 기도회와 순회 전도회를 함께 진행해오고 있다. 도 감독은 이를 토대로 연회 사업에서 지방 사업으로 순회 사역을 다지고 있다.

순회 전도회란 말 그대로 각 지방을 순회하며 지방의 모든 교회와 성도들이 함께 지역을 위해 전도를 나서는 사역이다. 서울남연회는 산하 15개 지방을 매달 순회하며 기도회와 함께 전도회를 열고 있다. 이미 2회에 걸쳐 진행된 순회 전도회를 통해 몇몇 교회에는 새신자가 등록하는 열매를 거두기도 했다.

지난 25일 관악서지방(최상윤 감리사) 대학동교회(장성용 목사)를 주축으로 제3회 순회 전도회가 열렸다. 매 순회마다 참석하는 도준순 감독은 이날도 지방 목회자 및 평신도들과 함께 지역으로 나서 시민들에게 복음을 전했다.

도준순 감독은 “순회를 하다보면 마주치기도 어려운 지방의 동역자들과 연대하기 쉽다. 비전교회부터 대형교회까지 전도회에 함께 모여 서로의 고충을 듣고, 지역을 위한 부흥 전략도 함께 의논할 수 있다”고 말했다. 또 “대형교회 목회자들은 비전교회를 방문하며 자신의 목회 초기의 모습을 다시 떠올리기도 한다. 서로 격려하고 결연을 통해 재정적으로도 지원하기도 한다. 이를 통해 각 교회마다 점검도 되고 다음 단계로 성장되기도 한다. 작은 교회와 큰 교회가 하나되어 지역 복음화라는 시너지를 구축하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감리교회의 고질적인 문제로 손꼽히는 학연 문제도 사라졌다. 동문끼리만 모이기 쉽던 지방의 연합행사의 경계가 사라진 것이다. 서울남연회 전도학교 총무 채성기 목사는 “순회 전도회를 통해 동문끼리 돕던 개체 교회들의 구분이 사라지고, 같은 지방의 동역자라는 연대감 형성으로 연합하는 분위기로 바뀌어가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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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남연회 도준순 감독이 시민에게 전도를 하고 있다. 도준순 감독은 개체 교회 전도가 아닌 지역의 부흥을 이루어 전도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앞서 도준순 감독은 지난 3월 사전 작업으로 연회 임원 중심으로 순회 전도회를 가졌다. 지난 4월에는 지방으로 확대 편성해 교역자들과 순회 전도회를 가졌다. 그 결과 이번 5월 전도회는 평신도를 주축으로 전도회가 열렸다.

전도회의 소식을 듣고 참여한 두드림교회 정경숙 권사는 “역으로 나가 혼자 노방 전도를 다니다가 그만 두곤 했다. 하지만 함께 전도를 나선다는 소식을 듣고 순회 전도회에 참여했다”고 말했다. 정 권사는 “혼자서 전도 할 때 거절 당하면 상처가 컸는데, 같은 교회 성도가 아니어도 같은 감리교회 분들과 함께 전도하니 든든하고 기뻤다. 또한 잠시 쉬었던 전도 활동을 다시 하며 전도의 은사를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순회 전도회를 기반으로 최근 평신도를 위한 전도학교도 시작됐다. 순회 전도회 총무 채성기 목사는 “평신도의 전도 전문성을 키울 것”이라고 밝혔다. 1일 전도학교로 2회에 걸쳐 열리는 전도학교는 전도의 이론과 실천 방안까지 세세하게 교육한다.

김목화 기자  yesmoka@kmc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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